작가
이 경은 외부의 자극이나 일생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색채로 지각하는 독특한 화가이다. 눈으로 색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색을 본다고 말하는 작가에게 색은 작품의 모티브이자 주제이다. 작가는 화폭에서 구체적인 형태를 제거하고 색을 질서화하여 재구성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추상적인 작품은 관람객이 각자의 감수성에 따라 다른 그 무엇을 상상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된다.
자세히보기 Lee Kyong
제이미 리는 ‘꿈’과 ‘희망’이라는 키워드로 캔버스 위에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펼쳐낸다. 보고 느끼는 것을 다양한 재료의 특성을 이용해서 시각언어로 표현한 많은 작품들이 환상적인 메타버스 공간 안에서 펼쳐진다.
자세히보기 Jamie M. Lee
빛의 화가로 알려진 재불작가 방혜자 화백의 이번 전시는 일평생 빛에 대한 탐구에 몰두한 방화백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하고,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Bang Hai Ja